방송인 장성규가 악플을 공개하며 쿨한 대처를 보여줬다.
장성규는 7일 자신의 SNS에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상해도 욕하는 분들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하더라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 방송 다 모니터 해주고 새벽에 직접 찾아와서 정성껏 욕하는 경우는 어떤 마음일까”라며 “제미나이한테 물었더니 네 가지로 정리해 줬어요.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라고 AI를 이용해 악플러의 심리를 설명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되도록 이해하고 존중하려 노력해 볼게요 디엠보낸 님아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해요오”라며 “다 잘 될 거야”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종목에서 캐스터로 활약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성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