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머우 감독, 역사가 예술의 형식을 통해 보여지는 것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7 10: 27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과 비간 감독, 정주리 감독,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이시카와 케이 감독, 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배우 최희서가 자리했다.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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