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허안화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7 12: 23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1979년 장편 데뷔작 ‘풍겁’으로 홍콩영화 뉴웨이브를 이끈 허안화 감독이 자리했다.
허안화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07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