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로 한국 방문한 '사토코는 언제나' 주역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7 12: 31

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1층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사토코는 언제나' 경쟁부문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9개국 316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츠츠이 료헤이 프로듀서, 배우 히메노 카슌, 이시다 히카리가 입장하고 있다. 2026.10.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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