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귀여운 하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7 13: 55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판빙빙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웨인 왕 감독의 ‘미친 노인의 일기’와 아이번 탄 감독의 ‘그녀가 말했다’에 출연했다.
배우 판빙빙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2026.10.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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