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가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는 오는 10월 31일 개막한다.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 여자부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대항,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IBK기업은행 마나베 미나요시 감독,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정관장 권순찬 감독을 비롯한 7개 구단 대표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10.07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