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정우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7 18: 59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에서 한화 선발투수 정우주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6.10.0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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