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위기 지웠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7 19: 17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만루에서 한화 정우주가 키움 추재현을 삼진 처리하고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10.0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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