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파리 한복판서 이러고 있었다…횡단보도를 '런웨이'로 만든 힙한 아우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8 06: 42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채정안이 파리 현지에서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채정안은 본인의 SNS를 통해파리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가만있어 보자 파리에서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아. 조식 잘 챙겨 먹는 늙크크”라는 유쾌한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파리의 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힙한 패션 감각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평범한 거리마저 단숨에 패션위크 런웨이로 탈바꿈시키는 그의 남다른 아우라가 단연 돋보인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세련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파리에서도 빛나는 미모", "횡단보도가 화보 촬영장인 줄", "나이를 역행하는 방부제 비주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찾았다. 톰 포드와 아크리스의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크리스 쇼에 참석한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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