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타자 데이비슨 맞이하는 설종진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7 19: 47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설종진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10.0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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