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녀 세터의 미모에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알고 보니 그의 여동생 또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일본 국가대표 선수였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7일 “SV리그 기자회견에 참석한 26세 미녀 세터를 향해 예쁘다는 반응이 폭발했다”라며 사토 아야노(26)의 미모를 주목했다.
SV리그 소속 아리자 아이치 구단은 사토 아야노가 개막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토는 아리자 아이치 구단의 주장이며, 등번호 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기자회견에 등장해 환한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일리스포츠는 “사토 아야노를 향해 ‘역시 예쁘다’, ‘언제 봐도 너무 귀여워’, ‘가장 귀여워’ 등의 SNS 반응이 폭발했다”라고 전했다.
사토 아야노는 여동생 또한 미녀 배구선수로 유명한 사토 요시노다. 일본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인 사토 요시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준결승전에서 13점을 올리며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중국을 만나 14득점 분전했으나 0-3 완패를 당해 은메달에 그쳤다.
사토 요시노는 2023-2024시즌부터 일본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에서 뛰었으며, 최근 이탈리아 베로 발리 밀라노로 이적하며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데일리스포츠는 “사토 아야노의 여동생은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올 시즌부터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는 사토 요시노다. 언니인 사토 아야노 또한 팀 주전 세터로서 올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

/backligh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