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우라 타구에 몸 날리는 노시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7 20: 55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노시환이 키움 히우라의 타구를 몸날려 잡고 있다. 2026.10.0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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