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로 연예계 고령 출산 기록을 세우면서, 무사히 아이와 만나게 됐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지난주 만삭 여행을 떠났던 한다감이 예정일보다 이른 출산을 겪에 됐다. 태동이 미약하다고 느껴진 탓에 한다감은 불안에 시달렸다. 그러나 한다감은 꿋꿋하게 아이를 만날 준비를 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결혼 7년 만에 출산을 했다. 임신 때부터 연예계 최고령 임신이라고 화제가 됐던 한다감은 미모와 몸매까지 임신 기간 동안 유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출산은 현실이었고, 한다감은 마침내 지난 9월 22일 아들을 낳고 '찰떡이'와 만나며 눈물을 쏟았다. 분만실 바깥에서 기다리던 그의 남편은 괜찮나면서 한다감을 먼저 챙겼다.
한다감은 아들을 애틋하게 바라보았다. 엄마라서 처음이지만, 그러므로 더 열심히 해내려고 하는 의지가 담긴 한다감의 얼굴은 아름다웠다. 또한 이날 한다감의 아들 이름은 '김주원'이라는 것도 공개돼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