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3’ 윤하정, 훈훈한 ♥예비신랑 최초 공개..“주지훈 닮은꼴? 부담” (‘조선의사랑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7 22: 31

‘조선의 사랑꾼’ 윤하정이 예비신랑을 최초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플루언서 윤하정이 예비 신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하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당시 남자친구는 ‘주지훈 닮은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예비신랑의 모습이 공개되고, 김국진은 “닮았다”라고 인정했다. 정이랑은 “주원 닮았다”고 하자 최성국은 “둘 다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상견례 했냐는 물음에 예비 신랑은 “며칠 전에 했다”라며 “요즘에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하지 않나. PPT를 준비했다. 종교, 정치, 자식 자랑 하지 말자고 했더니 서로 조심하는 분위기로 진행됐다”라며 부모님들끼리 신경전은 없었다고 밝혔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가운데 윤하정의 예비 신랑은 방송 출연을 고민했다고. 그는 “제가 일반인인데 굳이 방송 나와서 좋을까 생각이 들었고, 좀 부담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윤하정은 “제가 말을 잘못해서 주지훈이라고 소문이 났다. 제가 닮았다고 한 게 아니라 피부과 원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누구 닮았어요’ 물어보길래 주지훈 닮았다는 소리 듣는다고 했더니 그렇게 기사가 났다”라고 닮은꼴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면서 “오빠가 얼굴 공개 안 하겠다고 부담스럽다고 했다”라며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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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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