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파리의 예술적 풍경 속에서 독보적인 피지컬과 미모를 뽐냈다.
7일 안유진은 본인의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의 유명 명소인 오르세 미술관을 찾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테니스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술관 내부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감탄을 자아내는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술품보다 더 빛나는 비주얼과 함께, 믿기지 않을 만큼 길고 곧게 뻗은 마네킹 같은 비율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술품 사이에 진짜 예술이 서 있네", "다리 길이 진심 실화인가요", "블랙 테니스 룩 완벽 소화,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26일 새 EP 'Looks Can Kill'을 정식 발매한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안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