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복귀' 최강희, 예능 이미지에 진땀 "청소 잘하진 않아"('라디오스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7 23: 20

‘라디오스타’ 연기자로 다시 활동을 게시한 최강희가 최근 예능으로 알려진 이미지 탓에 곤혹스럽다고 밝혔다.
7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등장했다. 최강희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다시 한 번 방송을 시작했으며, 그 전까지는 김숙과 송은이가 절친으로서 그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희는 방송을 쉬면서 수입이 없는 것에 아르바이트는 물론 송은이 등의 집을 청소하는 것으로 생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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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제가 예능에 나와서 청소를 하는 이미지로 나왔는데, 그건 돈을 받고 청소하니까 열심히 하는 거지 전 원래 그렇게 열심히 안 한다”라며 난감해했다. 그는 “그런데 사람들이 집에 놀러 온다고 하면 긴장한다”, “분리수거도 주민센터 가서 생필품 교환해보고 신기해서 자랑했는데 그런 걸 잘하는 줄 아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원효는 “최강희 덕에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을 거다. 저는 덕분에 공구 빌리는 걸 알게 됐다. 덕분에 공구를 빌렸다”라며 최강희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칭찬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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