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열애설’ 유승호, ‘6년 열애’ 임세주와 이미 결별..“최근 헤어져” [Oh!쎈 이슈]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8 17: 33

유승호가 2살 연상의 배우 임세주와 데뷔 후 첫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도 유승호와 열애설에 대해 “오래 만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에 헤어진 상태”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승호와 임세주와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이는 유승호의 데뷔 첫 열애설이자, 장기연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이미 두 사람은 결별한 사이로 확인됐다. 임세주 소속사 측은 “사귄 시점은 보도에 나온 5~6년 전이 맞다”면서도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전했다.
유승호 역시 같은 입장을 밝히며 유승호의 데뷔 첫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유승호는 2000년 MBC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영화 ‘집으로’, ‘마음이’, ‘블라인드’, ‘봉이 김선달’ 등 스크린에서 활약했다. 또 드라마 ‘왕과 나',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군주- 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한 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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