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9년만 본업 복귀..11월 단독 공연 개최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8 14: 29

가수 자이언티(Zion.T)가 9년 만에 본업으로 돌아온다.
자이언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Zion.T 2026 LIVE'를 개최한다. 공연 티켓은 오늘(8일) 오후 7시 오픈된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한 뒤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 ‘No Make Up’, ’눈’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삶과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한 자이언티는 R&B와 힙합을 기반으로 재즈와 소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음악적 활약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그간 쌓은 자이언티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9년 만에 진행되는 단독 공연인 만큼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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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탠다드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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