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여배우인데 카페+식당서 거침 없는 모유 수유.."6개월 성공"[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8 15: 06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된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베이비 태어난지 6개월 되는 날=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유화는 “나 자신 수고많았다. 밤샘육아가 힘들지만 짐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라며 자신을 비롯한 다른 엄마들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 담겨 있었다. 최유화는 아들을 정성스럽게 보살피면서 모유 수유까지 해내고 있었다. 카페에서도, 식당에서도 모유 수유를 이어가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쏟기도 했다.
특히 최유화는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카페나 식당 같은 노출된 장소에서도 편안하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알리며, “올해 초에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로서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작품 소식을 알릴 때라고 생각해서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조용히 함께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직접 밝혔다.
뒤늦게 결혼 소식과 임신을 알린 최유화는 지난 4월 자연주의 출산으로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자연주의 출산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seon@osen.co.kr
[사진]최유화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