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쇄골 다 드러나는 '뼈말라' 여전하네..주근깨까지 매력적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8 18: 51

시한부 캐릭터를 위해 ‘뼈말라’로 변신한 배우 김민하가 더 늘씬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에 참석 중인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민하는 사랑스러운 분홍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뱅스타일 앞머리로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주근깨가 다 보이는 투명한 화장에 핑크빛 볼터치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김민하는 여전히 깡마른 모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김민하는 목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선명한 쇄골을 드러냈다. 한손에 잡힐 듯한 팔과 가녀린 몸매가 청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호텔방 테라스에서 부산 바다를 감상하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민하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민하는 가슴 라인이 깊게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김민하는 차기작으로 배우 이도현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호흡한다. 극중 시한부 캐릭터를 맡아 체중 감량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하는 앞서 배우 엄정화의 유튜브에 출연해 이에 대해서 “(작품)끝나자마자 체중계 버릴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김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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