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티아라 효민, 벌써 겨울잠 들어갔다···일어나자마자 운동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8 21: 02

티아라 효민이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전주역 사진과 함께 "임실 가서 임실 치즈 피자 먹음"이라고 글을 적었다. 효민은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 앉아 가을 날씨를 즐기며 자유로움을 즐기기도 했다. 효민은 가수 조현아의 이름을 태그했다. 조현아와 티아라 효민은 오래 전부터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Screenshot

Screenshot

Screenshot
또한 효민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기도 했다. 캡을 쓰고 머리를 부스스하게 묶은 효민은 스포츠 밴드까지 착용하여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지만, 한편으로는 호피 무늬의 새로운 운동화를 게시하며 멋스러움을 잊지 않았다. 효민은 "누워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겨울잠에서 3일 만에 깨어남.."라며 피로에서 깨어나 운동부터 하러 왔다는 것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너무 부러운 삶", "진짜 좋은 친구랑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거 부러움", "운동은 주로 뭘 하시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 이후로도 티아라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보이며 가수로서도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티아라 효민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