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아닌 명품" 고준희, 집 앞 마실에 C사 풀 착장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9 00: 05

 배우 고준희가 C사 복장을 자랑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성수동 주민들만 아는 10년 단골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아버지와 함께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의 아버지는 "한동안 딸이 안 불러줘서 유튜브에도 못 나오고 이제 불러주나 저제 불러주나 했다"라면서 "마음에 안 들면 이제 자를 거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준희 GO' 영상

'고준희 GO' 영상
이에 제작진은 집 앞에서 촬영하는데 왜 반짝이를 입고 왔냐고 고준희에게 물었다. 고준희는 "나는 집 앞에 나오는데도 오늘 명품 C사 옷을 입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게 그래도 명품 C사 빈티지다. 반짝이라는 표현보다는 명품 C사라고 이야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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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 GO'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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