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1억' 안선영 "40대, 돈·남편 중요하지 않아···근육이 결정"('안선영의 이중생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9 05: 57

'안선영의 이중생활' 방송인 안선영이 40대의 중요함에 대해 무엇보다 건강을 손꼽았다.
9일 안선영 유튜브에서는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아직 50대 전이라면 꼭 알아야 할 3가지’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캐나다의 엄마 모임으로 나이아가라로 관광을 가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안선영은 자신보다 어린 지인들에게 50대를 앞두고 40대에는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안선영은 “40대부터는 남편 있고 없고, 돈 있고 없고가 아니라 근육이 있고 없고로 나뉜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남편도 있고, 아들 또한 캐나다 엘리트 하키 유학을 보낸데다 어머니까지 건사하는 안선영은 캐나다와 한국 서울을 오가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와중에 사업까지 이끄는 그에게 가장 중요한 건 근육이었다.
안선영은 “우리 엄마가 기저귀 차고 있다가 어떻게 1년 만에 걸어서 나왔는데. 근육량이 남다른 거다. 그건 진짜 해야 한다. 운동해야 한다”라며 건강을 꼭 지키라고 신신당부했다.
한편 안선영은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신화를 쓴 인물로, 출연료만 1,500만 원을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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