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아니라 아쉽다" 허경환, 한강뷰 전세에 한숨 '푹'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9 01: 20

코미디언 허경환이 무주택자인 현실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허경환'에는 '외모 정점 찍은 45세 허경환의 관리 루틴 최초공개 피부과 시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허경환은 베란다에서 바깥을 보며 "한강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전세가 아쉽다. 제 집이 아닌 게 좀 많이 아쉽고"라고 털어놓았다.

'허경환' 영상

'허경환' 영상
그는 곧 "이건 편집하겠다. 아니다. 나가겠다. 어차피 제가 얘기했으니까"라며 "부동산 얘기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화제를 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허경환은 자신의 채널에서 "제가 한 10년 전에 강남구청역 L 아파트가 있었다. 8년 정도 거기 살다가 3년 전에 제가 그걸 팔고 집을 사서 들어왔어야 되는데 지금 집을 전세로 온 거다"라고 회상했다.
한강뷰가 보고 싶어서 이사했다는 그는 이후 자신이 샀던 집 가격이 크게 올랐다며 "지금 내가 완전 실패했다. 지금 그 집이 한 5~6억 원 올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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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경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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