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김종민, '1박 2일' 덕분에 2세 임신 성공?.."고맙다 힘내볼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9 09: 27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김종민이 ‘1박 2일’ 멤버들에게 고마워했다.
오는 1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에서 ‘1박 2일’ 멤버들은 신혼인 김종민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김종민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들을 몰아주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것. 김종민이 임신 사실을 알리기 전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이에 김종민은 동생들에게 “고맙다 힘내볼게”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김종민이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만큼, ‘1박 2일’ 멤버들의 지원사격이 효과가 있었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 후 여러 방송에서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종민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제가 아빠가 됐다.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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