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소파에 앉아 눈 감았을 뿐인데…깡마른 몸매와 턱선 '눈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0 09: 05

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우아함과 놀라운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이영애는 본인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두 손을 머리 뒤로 댄 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 의상을 착용한 그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조차 마치 한 편의 예술 영화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맑은 피부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군살 없이 깡마른 슬림한 몸매와 날렵하게 도드라진 턱선이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 노력을 짐작게 한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만 55세다.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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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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