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이태성이 화가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돌싱이자 배우 이태성이 새로운 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태성은 작업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배우로 활동한지 23년 됐고 제가 작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12년 차다. 지금 17번의 개인전을 했다”라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작가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들은 3천 점이 넘는다고 하자 이승철은 “제일 부럽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태성은 “지금 작업 중에 가장 비싼 작업은 100호 기준으로 2,5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송해나는 “팔렸냐”고 물었고, 이태성은 “저거 저희 집에 있다”라고 답했다.
이태성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저 텍스처의 느낌은 제가 호접지몽 시리즈가 있는데 나비의 날개짓인지, 떨어지는 꽃잎인지 관객들의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 그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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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