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박보경, 결혼 16주년 자축.."변함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10 18: 19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 결혼 16주년을 자축하며 달달한 애정을 자랑했다.
진선규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2010. 10. 10. 16년 동안 변함없이 살아줘서 고마워 여보. 오래오래 행복을 누리고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보자. 사랑해. 고마워.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진선규는 “#결혼기념일 #100일의 거짓말 첫방송”이라며 자신의 신작 홍보도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은 진선규와 박보경의 웨딩화보였다. 16년 전 촬영한 것으로 진선규와 박보경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턱시도와 사랑스러운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장난스러우면서도 환하게 웃고 있었다.
특히 진선규는 박보경을 보면서 유독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눈길을 나누며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진선규와 박보경이었다. 또 두 사람은 다정하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진선규는 최근 박보경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자 기뻐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박보경은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출연했으며, 진선규는 이날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사토 신이치를 연기한다. /seon@osen.co.kr
[사진]진선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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