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가을의 무드를 한껏 뽐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한 유명 셰프와 식사를 하였다며 글을 썼다. 게시한 사진마다 글귀를 단 한지혜는 "테라스의 계절"라는 글귀도 적었다. 테라스가 인상적인 카페에서 웃고 있는 한지혜는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운 느낌의 아름다운 컬을 넣은 한지혜의 머리카락 색은 검정색이었다. 하얀 얼굴의 한지혜는 창백하다기 보다 자신의 어울리는 머리 색깔로 우아함을 뽐냈으며, 카라멜 빛의 트렌치 코트는 그의 큰 키를 다 덮을 정도로 길었다.
그러나 여몄던 트렌치 코트를 여는 순간, 한지헤는 올 블랙에 미니 스커트를 신고, 꽤 긴 슬라우치 부츠를 신어 특유의 곧은 각선미를 자랑하며 반전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스타일링 그냥 너무 좋아요", "너무 예쁩니다",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살 연상의 결혼, 이후 2021년에 득녀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