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2대8 가르마로 새 스타일 도전 “한유주와 다른 매력”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0 19: 49

배우 채정안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10일 개인 채널에 “매 순간 메뉴 선정에 진심이었고, 한유주와 다른 매력의 2:8 가르마도 마음에 들었고, 야심 차게 준비한 코트도 뽕 뽑고, 무엇보다 짱짱인 우리 팀 알럽. 비 오는 파리도 즐기며 마무리까지 갓벽했던 이번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파리의 곳곳을 즐기며 힐링하는 모습이다. 채정안은 코트 패션부터 편안한 티셔츠 패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
특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속 한유주 캐릭터로 그동안 청순의 대명사로 불려왔던 채정안은 파리 출장에서 2:8 가르마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채정안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