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의 아내이자 개그우먼인 김지민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0일 개인 채널에 “1일 1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산책을 하기 위해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김지민은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는 것.

또 급격히 서늘해진 날씨에 김지민은 모자와 따뜻한 외투로 몸을 보호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살이 오른 듯 볼이 통통해진 모습. 피부 또한 임신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다. 이전보다 건강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에 결혼했다. 김지만은 내년 2월 출산 예정으로 2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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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