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의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게임 도중 '사칭범'에 대한 상상을 듣자마자 눈을 부릅떴다.
지난 9일 배우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2n년만의 PC방 방문! 무협 게임 초보 강소라의 무협전 도전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강소라는 무협에 진심인 자신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와 관련해 무협 게임을 시도해 보았다. 2000년대 게임이 생각나는 작화에 강소라는 푹 빠졌다.


강소라는 주인공 '조활' 캐릭터로 게임을 하던 중 난관을 맞이한다. 바로 '조화'라는 인물이 사천 당문의 졸개 조활을 사칭하며 사천 당문의 이름을 팔고 돌팔이로 행세하며 돈을 벌고 여인들을 만났기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 사건이 어떻게 벌어질지 스토리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만약 선배님을 사칭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며 물었다.
그러자 강소라는 “콩밥 먹여야지”라며 재고할 가치도 없다는 듯 칼같이 답했다. 다만 강소라는 “근데 나를 사칭하면서 선행을 했다? 굳이 사칭했다고 밝히지 않겠어요”라며 경쾌한 상상을 하며 기회를 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소라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