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소녀시대 뭉쳤다..이 중에 유부녀는 단 1명 '티파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1 15: 10

그룹 소녀시대가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쳤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twenty"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했다.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모였고, 지금은 소속사가 다르지만 한 프레임에 담겼다는 점에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특히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뭉친 건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를 발매하며 데뷔한 소녀시대는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 된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인터뷰 등에서 20주년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8명의 멤버 중 유부녀는 티파니 영 혼자라는 점도 눈길을 모은다.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 영은 센터에 자리를 잡고 포즈를 취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9월 23일까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티파니 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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