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첫돌’ 촬영팀만 45명..박술녀에 한복 선물까지 받았다 (엔조이커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1 19: 14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손민수, 임라라의 쌍둥이에게 첫 돌을 맞아 한복을 선물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돌잔치 준비 초비상!! 악명 높은 첫 미용실! 쌍둥이를 데려가면?!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는 “돌잔치 한 달 남으면서 강이, 단이 한복을 박술녀 선생님께서 디자인 해주신다고 했다”라며 박술녀 한복집을 찾았다.

임라라는 “선생님이 선생님이 생각보다 제가 안 세다고 칭찬해주셨다”라고 자랑했다. 박술녀는 “(와이프가) ‘셀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남편 존중하고”라고 칭찬했다.
만난 지 1시간 만에 봤다는 박술녀의 말에 임라라는 “그래도 선생님 보시면 다 아시죠? 잠깐 봐도?”라고 물었다. 이에 박술녀는 “내가 48년 한복을 하다 보니까 반이 보살이다. 정말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 것 같다”라고 전했다.
임라라는 “선생님이 예쁘게 돌 한복 해주셨으니까”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손민수는 “알바 좀 하고 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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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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