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공연을 앞두고 뷔페를 찾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효민은 본인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페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면서 음식을 푸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과 함께 "담주 공연 있으신 분^^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공연을 코앞에 둔 시점임에도 해맑게 뷔페를 즐기는 모습이 유쾌함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다음 사진에는 "미니 버거로 타협(?)"이라는 글과 함께 작은 버거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공연을 앞두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나름대로 귀여운 절충안을 찾은 효민의 센스 넘치는 일상이 팬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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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