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당당하고 멋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으로,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윤혜진의 독보적인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앞서 윤혜진은 SNS를 통해 일부 네티즌의 도 넘은 외모 및 몸매 품평 댓글에 대해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며 묵직한 소신 발언을 남겨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라고 일침을 가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여준 그는, 이후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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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