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독보적인 사복 센스를 자랑했다.
11일 채정안은 본인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유니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이 담겼다.
이날 채정안은 여러 개의 상의를 겹겹이 레이어드해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과감한 상의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한 가죽 치마와 롱부츠를 매칭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자칫 잘못하면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전체적인 비율이 난해해 보일 수 있는 고난도 스타일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채정안은 특유의 슬림한 체형과 남다른 비율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완벽한 옷걸이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으며, 오는 11월 3일 첫방을 앞둔 MBC every1 예능 ‘연애기숙학교 2기 돌싱N모솔’에서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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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