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블라우스에 짙은 회색 니트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단정한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에서는 "여러분~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 (난이도 극상) 알아보는 지룽이들이 있을라나"라며 팬들에게 깜짝 퀴즈를 내는 모습도 담겼다.
이 가운데 김지영은 출산 후 달라진 점을 직접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사진과 함께 "다들 눈썰미가 왜 이렇게 대단한 거시야. 나는 진짜 열 번 나올까 했는데, 백 분이 훌쩍 넘네"라며 팬들의 관찰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이어 "아무도 안 놀라는 정답: 볼에 점"이라고 밝히며 얼굴에 생긴 작은 변화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혼자 난이도 극상이라고 설레발쳐서 민망"이라며 머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용기 내서 찍어봤는데 남편이 뭐 묻었다고 벅벅 닦아주더라고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볼에 찍은 점을 이물질로 착각한 남편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 것.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엄마가 된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함께 남편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는 김지영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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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