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과 정조국 부부가 남대문 시장 데이트를 즐겼다.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신랑이랑 남대문 투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성은과 정조국은 남대문 시장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마스크나 선글라스로 얼굴도 가리지 않은 두 사람은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김성은은 순수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조국은 하얀 티셔츠에 슬랙스 스타일링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멋을 자아냈다.
특히 186cm의 정조국과 170cm의 김성은은 바람직한 키 차이로 설렘을 자아냈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부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는 김성은의 비주얼에 많은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2009년 12월 11일 결혼했다. 이듬해 장남 태하 군을 얻었으며, 2017년과 2020년 각각 딸 윤하 양과 아들 재하 군을 품에 안았다.
정조국은 현재 제주 SK FC 수석 코치를 역임하고 있다. 김성은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