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얼마나 '금수저'였길래.."집 마당에서 야구해" ('허석')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12 19: 35

배우 김보성이 
12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는 '김보성의 13대 1의 전설, 그 현장을 다시 찾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보성은 오랜 동네 친구와 함께 모교를 찾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는 김보성의 집이 예전부터 잘 살았다며 "옛날에 얘네 집이 너무 잘 살아서 얘네 집 마당에서 야구를 했다.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배도 따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석 김보성' 영상

'허석 김보성' 영상
그는 "초등학생 때 내 동생이 맞고 왔다. (김보성이) 가자고 해서 태권도로 (보복을 해주었다)"며 "(김보성이) 어렸을 때 잘생겨서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했다. 여자애들이 얘를 사귀려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성은 앞서 자신의 채널에서 어렸을 때의 집을 회상했다. 그는 “평수로 따지면 몇백 평이고 잔디밭 마당에 집이 3층에 앞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김보성은 “어마어마하게 큰 집에 살았는데 아버지 사업이 부도됐다”며 녹번동에 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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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석 김보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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