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남돌 대시 많이 받았다더니 “애프터스쿨 때 한강 데이트 많이 해”(이주의주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2 20: 22

이주연이 연애할 때 한강 데이트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12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강 밥크닉 같이 가실래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연은 자신의 차를 운전해 한강으로 향했다. 이주연은 차 여기저기에 흠집이 생겼다고 말했고, 스태프들이 이를 지적하며 차에 탑승하기를 두려워하자 나중에 한 번에 수리할 것이라고 말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주연은 운전할 때 안경이 필요하지만 실수로 놓고 나왔다고 말해 스태프들을 다시금 두려움에 떨게 만들기도 했다.
여유롭게 운전을 하던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당시 한강을 와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고 많이 와봤다고 답했다. 이주연은 “데이트 많이 했다. 저도 해봤다”라고 말한 후 “다 옛날 일이다. 그때 갈 데가 없으니까 한강에 갔다. 연습생은”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주연은 “지금은 프리하다. 신경 안 쓴다. 그냥 막 돌아다녀도 모른다”라며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애프터스쿨 시절, 남자 아이돌 그룹마다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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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주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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