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야수들도 돕는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0: 15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KIA 김도영을 뜬공 타구로 이끈 LG 투수 고우석이 야수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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