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남다른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12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장롱면허 막내 PD 운전 연수 해주는.. 택시운전사 출신 정가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가은은 막내 피디에게 운전을 가르쳐주기로 했다며 “택시운전자격증명이 있고 저는 제 스스로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주차를 기가 막히게 한다. 주차의 달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정가은은 브레이크봉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정을 드러냈고, 정가은은 나긋하고 정확한 톤으로 막내 피디의 운전을 봐주기 시작했다. 강사다운 면모에 모두가 놀랐다.
막내 피디가 조금 수월하게 운전을 하기 시작하자 정가은은 바깥 풍경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정가은은 “연예인들이 한강에 차 세워놓고 데이트 많이 했다. 나도 여기 와서 차 세워놓고 데이트 많이 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정가은은 자신은 처음부터 운전을 잘했다며 “운동신경 좋은 사람들은 운전 잘한다. 초보였던 적이 없다. 아빠가 택시운전기사였다. 40년 무사고 운전하셨다. 어릴 때부터 쭉 봐왔으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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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