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를 출산한 김동현의 아내가 조리원에 들어갔다.
지난 8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여기가 천국인가요? 꿈같은 조리원 생활과 엄마가 보고 싶은 아이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은 넷째를 출산한 아내의 곁에서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벌써 세 번의 과정을 겪어 왔던 만큼 보다 능숙한 손길로 아내를 챙겼다.


아내가 밥을 먹는 사이 김동현은 넷째를 안고 케어하며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모자동실하면서 더 부성애가 생겼다”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아내 대신 넷째에게 수유를 했다. 이에 아내는 “진짜 고수 아빠다”라고 칭찬했다.
아내가 일어서는 연습을 해야 하자 김동현은 아내를 꼭 안은 자세로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후 김동현의 아내는 넷째와 함께 퇴원해 조리원으로 향했다. 김동현의 아내는 조리원에 들어가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넓은 거실과 화장실이 감탄을 자아낸 것. 공기정화 식물, 모션베드까지 갖춰진 럭셔리한 내부를 누리던 아내는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 옷도 너무 편하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드러냈다.
김동현 또한 “(해당) 조리원 처음 왔는데 좋다. 가성비가 좋다더라. 그래서 예약이 어렵다더라. 완전 내돈내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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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