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 천 장씩 찍어준다더니..♥류이서, 인생샷 건졌다 “완전 어른 여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2 22: 17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는 12일 개인 채널에 “여기 컵에는 한복 입은 토끼가 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류이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며 긴 머리를 한 쪽으로 쓸어넘기거나 다리를 한 쪽으로 꼬고 앉는 등 청순하면서도 성숙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최근 전진은 류이서의 유튜브에 출연해 “웬만한 사진작가보다 (아내 사진을) 많이 찍었을 것이다. 진짜로 천 장씩 찍었다. 거기서 두 장 고르는 것이다. (그래서) 인스타에 사진이 안 예쁠 수가 없는 것이다”라며 류이서가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진의 노력이 빛을 발한 듯 전진이 촬영한 류이서는 “너무 예쁘다”, “자연스러움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니”, “완전 어른 여자” 등의 반응을 받고 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이며 최근 배아 이식을 했다는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류이서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