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북촌을 찾았다.
지난 11일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추워지기 전에 얼른 북촌 나들이. 날씨 좋고 분위기 좋고 사진 잘 나오는 서울 데이트 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프리지아는 어머니와 함께 북촌 데이트에 나섰다. 분위기 좋은 카페와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프리지아는 들뜬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전시도 관람했다. 프리지아는 “엄마랑 집으로 가는 길에도 계속 이야기할 수 있어서 여운이 많이 남았던 전시”라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프리지아는 전시관 루프탑으로 향했다. 프리지아는 “도시별로 분위기 차이가 너무 난다. 북촌, 강북에만 와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다”라고 말했고, 어머니도 “너무 예쁘다. 여기 살래?”라며 북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프리지아는 “그런 느낌이 든다. 경쟁과 치열한 삶이 여기 오니까 여유롭고 치유되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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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THE 프리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