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승훈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 출연을 확정 지으며 스크린으로 세계관을 확장한다.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이하 신병 더 무비)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전승훈은 인기 드라마 시리즈에 이어 영화에서도 '모아이 석상' 임다혜 역을 맡아 활약을 이어간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국군양천병원'을 배경으로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풍기는 박민석과 임다혜 등 '신병즈'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이번 영화판에는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의 배우 류경수와 간호장교 유정연 역의 트와이스 유정연이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전승훈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 시즌 1부터 '임다혜' 역을 맡아 원작 애니메이션과 2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왔다. 190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특유의 단답형 말투를 완벽히 소화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해온 그가 이번 극장판에서 새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전승훈이 출격하는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올겨울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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