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최지우, 6살 된 붕어빵 딸 공개..리틀 지우히메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13 14: 00

배우 최지우가 6살 딸의 붕어빵 미모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 중인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우는 일본 시골 마을을 여행하며 여유롭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며 여행의 여유를 즐겼다.

특히 최지우는 훌쩍 큰 딸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주택 마루에 나란히 앉아 있는 어머니, 딸과 사진을 찍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모자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여전히 청순하고 아름다운 최지우였다.
최지우는 딸의 얼굴도 이모지로 가렸다. 하지만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큰 키에 늘씬한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면서 여행의 행복을 즐기고 있는 최지우였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0년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최지우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