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진, 차경은 예비 부부가 ‘동상이몽’을 통해 부부 예능에 출격한다.
13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이유진과 차경은은 오는 11월 14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차경은이 결혼 준비 중 임신을 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6월 교제를 시작하고 약 5개월 만에 결혼까지 진행하게 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이유진의 경우 아버지 이효정부터 작은 아버지 이기영까지 대를 이어 배우 생활을 진행 중이며, 차경은의 경우 친언니 김승윤과 최근 가족이 된 형부 장동윤까지 모두 배우다.
새로운 배우 가족이 탄생한 가운데, 이들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과정부터 결혼식까지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두 사람이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하게 된 과정부터 설렘 가득한 예비 부부의 일상이 전해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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