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건강 이상으로 인해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
김영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국 입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실 천장을 배경으로 여러 개의 링거 수액이 걸려 있는 링거 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액 팩이 줄줄이 걸려 있는 아찔한 광경이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을 전한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바쁜 활동과 스케줄을 이어오던 김영희의 갑작스러운 입원 근황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건강이 최우선이다", "푹 쉬고 쾌차하길 바란다", "무슨 일인지 걱정된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몇 년 전에도 김영희는 건강 이상을 호소한 바. 2023년 그는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국 엄청난 스트레스는 몸을 망쳤다"라는 글과 함께 물리치료실 앞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던 바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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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영희 SNS, OSEN DB